
목차
두뇌 → 몸 → 마음 → 공부순환계 → 전략. 마음이하는 공부 핵심 지도서 입니다.
1부 · 두뇌 영역
원리를 알아야 방법을 찾는다
방법보다 먼저, 지식을 축적하고 발전시키는 공부 원리를 밝힙니다.
- 1장
문제해결은 작동원리를 알아야 한다
같은 공부법을 따라도 되는 학생과 안 되는 학생이 있습니다. 문제에만 매달리기보다, 공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원리를 먼저 알아야 맞는 방법도 보입니다.
- 2장
공부의 원리를 찾아보는 여행을 떠나다
성적은 ‘시간 안의 공부 행위 성과’입니다. 시간을 상수로 두고 보면, 차이를 만드는 것은 공부 행위와 그 에너지 효율입니다.
- 3장
공부 행위는 지식을 축적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
공부는 배우고 익히는 행위입니다. 과목별 요령보다 앞서, 배우고 익히는 행위 자체의 원리를 아는 것이 우선입니다.
- 4장
인류가 지식을 축적하고 발전시킨 원리가 있다
개인과 문명은 지식을 전달·축적·발전시키며 성장해 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필수 절차가 바로 이해–정리–설명입니다.
- 5장
공부 원리 1번은 지식 프로세스이다
공부원리 1번: 이해한다 → 정리한다 → 설명한다. 이 프로세스가 빠지거나 약하면, 지식이 쌓이고 발전하기 어렵습니다.
- 6장
뇌 신경이 지식을 축적하고 발전시키는 원리가 있다
뇌신경 관점에서 지식은 네트워크로 저장됩니다. 세포와 연결이 바뀌는 정신작용이, 지식을 쌓고 키우는 또 다른 원리의 근거입니다.
- 7장
공부 원리 2번은 지식 네트워크다
공부원리 2번: 연결한다 → 확장한다 → 압축한다. 그물 구조의 지식을 의미 있게 만들고 강화하는 행위입니다.
- 8장
기본이면서 쉬운 공부 원리가 제일 중요하다
이해 중심 학습과 지식 네트워킹은 기본이면서도 가장 강력합니다. 설명해 보면 이해가 드러나고, 막히면 다시 이해로 돌아갑니다.
2부 · 몸의 영역
공부의 길을 만들다
원리를 몸으로 익혀, 같은 시간에 더 적은 에너지로 성과를 내는 효율의 길을 만듭니다.
- 1장
성적과 시간은 비례할까?
성적은 공부 시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. 동기·방법·능력의 어느 쪽이 병목인지에 따라, 같은 시간도 전혀 다른 결과가 됩니다.
- 2장
공부 능력은 변한다
능력은 타고난 고정값이 아니라 키울 수 있는 능력치입니다. 원리에 맞는 방법을 연습할수록 효율이 올라갑니다.
- 3장
달인을 만드는 절차기억
달인의 특별함은 절차기억에 있습니다. 이해·정리·설명이 자동화될 때, 공부도 ‘달인의 길’을 탑니다.
- 4장
절차기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?
목표와 프로세스를 정확히 잡고 반복하면, 의식의 행위가 무의식의 절차기억으로 내려갑니다. 그때 에너지 효율이 극적으로 바뀝니다.
- 5장
임계점을 넘어가는 방법
무의식은 자동화·병렬 처리로 효율이 높습니다. 의식에서 가치를 부여하며 반복할 때, 임계점을 넘어 무의식의 공부로 넘어갑니다.
- 6장
공부 행위를 절차기억으로 만들라
기본 능력과 과목별 방법 모두 절차기억화할 수 있습니다. 학(學)으로 알고, 습(習)으로 몸에 새기는 순서입니다.
- 7장
공부의 길을 만들라
예습·복습의 진짜 목적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익혀서 자동화하는 데 있습니다. 그 길이 곧 ‘공부의 길’입니다.
3부 · 마음 영역
동기부여가 공부에너지를 만든다
겉으로 같은 공부라도, 동기의 위치와 감정에 따라 에너지가 다릅니다.
- 1장
공부하기로 마음먹다!
그냥 하는 공부와 마음먹고 하는 공부는 다릅니다. 외부 지시에만 반응하다가, 공감 후 스스로 결정하고, 결국 내재적 동기로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됩니다.
- 2장
동기부여는 공감에서 시작한다!
논리로 수긍하는 것과 감정으로 공감하는 것은 다릅니다. 행동을 만드는 자극의 강도는, 생각보다 감정 쪽에 더 크게 실립니다.
- 3장
긍정의 기댓값을 만들라!
반복된 경험은 무의식의 기댓값으로 남습니다. 공부 행위와 상황에 대한 긍정의 기댓값이, 다음 공부를 끌어올리는 동력이 됩니다.
- 4장
동기부여 프로세스
동기부여는 ‘자극을 들었다’가 아니라 ‘실행했다’로 판단합니다. 외재적 동기에서 시작해, 경험이 쌓이면 내재적 동기로 깊어집니다.
- 5장
공부에 대한 관점을 살펴라
자극을 동기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은 공부관입니다. 긍정의 공부관이 선택될 때 공부 에너지가 생성됩니다.
- 6장
공부가 나를 행복하게 한다
책임감·지적 호기심·성취 — 공부의 목적 세 갈래를 상황에 맞게 붙잡으면, 공부는 자아를 키우는 행복의 도구가 됩니다.
- 7장
마음을 다스리는 과정
공부 자극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, 마음을 ‘공부발전소’처럼 관리할 수 있습니다. 자극·공감·해석의 순환을 의식적으로 돌립니다.
4부 · 공부 순환계
마음 → 두뇌 → 몸을 잇는 SCS
세 영역을 공부 에너지로 연결하고, 진단·대화·선순환의 도구로 씁니다.
- 1장
공부 순환계의 정의
마음·두뇌·몸은 따로 놀지 않습니다. 공부 에너지로 묶인 ‘공부 순환계(SCS)’는 원리를 단순화하고, 문제를 진단하며, 공부 관계성의 공통 언어가 됩니다.
- 2장
구성 요소와 핵심 사항
각 영역은 의식과 무의식으로 나뉩니다. 효율의 핵심은, 의식에서 선택한 관점·방법·연습을 무의식의 자동화로 넘기는 일입니다.
- 3장
공부 자극과 공부 에너지 생성
공부 자극이 무의식의 공부관에 공감될 때 동기부여가 되고, 그때 생기는 동력이 공부 에너지입니다.
- 4장
지식 저장 과정과 공부 에너지 순환
에너지는 두뇌에서 지식을 만들고, 원리에 맞게 장기기억으로 보냅니다. 몸에서는 방법을 숙달하고, 마음에서는 공부관을 강화합니다.
- 5장
지식 인출 과정과 공부 에너지 순환
인출은 연결고리를 찾는 일에서 시작됩니다. 설명에 필요한 고리와 압축이 갖춰질수록, 인출 에너지 효율이 좋아집니다.
- 6장
의식과 무의식의 선순환
저장과 인출이 선순환하면 공부가 자란다. 병목의 대부분은 무의식에 있으므로, 긍정 공부관·원리에 맞는 방법·반복 숙달이 해법입니다.
- 7장
공부 순환계로 커뮤니케이션하라!
SCS는 부모·강사·학생이 “어떻게? 왜?”로 대화하게 하는 도구입니다. 동기인지, 방법인지, 능력인지를 함께 짚습니다.
- 8장
공부 능력과 역 C 곡선
성적·시간·능력의 관계를 역 C 곡선으로 읽습니다. 능력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보면, 다음에 올릴 축이 분명해집니다.
5부 · 전략적 공부
전략적 공부 실행하기
제한된 시간·제시된 목표·경쟁 — 중·고생의 특수한 공부를 전략계획표로 실행합니다.
- 1장
전략적 공부란?
일반적인 원리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제한된 자원으로 목표 성적에 닿으려면, 환경을 파악하고 실현 가능한 근거 위에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.
- 2장
목표와 대가 그리고 협상
목표계산으로 ‘필요한 것’을, 대가계산으로 ‘쓸 수 있는 시간’을 셉니다. 둘이 맞을 때까지 스스로 협상할 때, 지킬 수 있는 계획이 됩니다.
- 3장
공부 전략계획은 습관!
계획의 목적은 표 한 장이 아니라,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배정하는 행위 자체를 익숙하게 만드는 일입니다.
- 4장
공부 단위 전략
공부 단위는 공부 원리가 드러나는 범위입니다. 이해 가능한 크기로 나누고, 복습·메타인지와 함께 확장해 갑니다.
- 5장
글 읽기와 의미 단위 그리고 공부 단위
중·고생의 공부는 책을 통한 지식 습득이 기본입니다. 의미 단위로 읽고, 지식을 쌓는 공부 단위로 묶어 정독합니다.
- 6장
공부 단위와 이해-정리-설명 전략
공부 단위 안에서 이해·정리·설명을 구체 전략으로 적용합니다. 연결고리를 찾고 질서를 세워, 말로 설명될 때까지 갑니다.
- 7장
전략적 수업의 필요성
가능 시간을 늘리려면 수업 자체를 전략적으로 써야 합니다. 수업이 관리시간을 잠식하지 않고, 오히려 공부의 축이 되게 합니다.
- 8장
예습-수업-복습 프로세스 전략
예습으로 준비하고, 수업으로 새 지식을 받으며, 복습으로 익힙니다. 과목과 능력에 맞게 비중을 조절하는 프로세스입니다.
- 9장
전략계획표의 프로세스
전략 기간 → 목표계산 → 대가계산 → 협상 → 과목별 배분 → 평가·피드백. SP Study가 시스템으로 구현한 실행의 뼈대입니다.
원문으로 이어 읽기
웹북은 도입의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, 학원 온보딩과 강사 공통 언어를 맞출 때 권합니다.
강사 권장 지정장 — 1부 5장·7장 · 5부 2장·9장